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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진대회이기 이전에 AI를 활용한 BFM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체 성능과 비행술(G 조절·에너지 관리·리프트벡터 배치)은 전 참가자 공통의 BEM 교리 계층이 담당한다. 그래서 승부는 코딩 실력이 아니라 교범을 어떻게 읽고 어떤 판단 체계로 옮겼는가에서 갈린다.
교범과 행동트리는 구조가 대응한다:
| BFM 교범 | 행동트리 |
|---|---|
| 상황 판단 조건 | 조건 노드 (Condition) |
| 교전 우선순위 (DBFM > OBFM > HABFM) | 셀렉터 배치 순서 (Selector) |
| 절차적 단계 수행 | 시퀀스 (Sequence) |
| 기동 실행 | 액션 노드 (Action) |
교범을 이해하지 못하면 트리를 쓸 수 없고, 패배하면 교범 이해가 틀렸다는 뜻이다. 시뮬레이터가 교범 이해도를 채점하는 장치로 기능한다.
| 계층 | 상대 | 성격 |
|---|---|---|
| 훈련센터 | 대항군 5종 | 상시 개방, 자가 진단용. 순위는 결선 진출과 무관 |
| 예선 라운드 | 참가팀 전원 | 라운드마다 독립 개최, 성적 비누적, 라운드 위너 배출 |
| 결선 진출 풀리그 | 참가팀 전원 | 예선 종료 후 매일 재연산, 잔여 결선 진출권 배분 |
예선 라운드는 골프 투어 방식이다 — 포인트를 누적하지 않고 매 라운드가 그 자체로 완결된 대회다. 참가 시점과 무관하게 언제 합류해도 불리하지 않다.
라운드는 2단계로 진행된다. 마감 다음 날 새벽 서버가 참가팀 전원의 풀리그를 자동 연산해 상위 4팀(성무제 특별 라운드는 8팀)을 가리고, 그날 3~4교시 현장에서 대진·시드를 공개 추첨해 준결승·결승을 치러 위너를 뽑는다. 시뮬레이션이 결정론적이라 초기조건이 정해지면 결과가 정해지므로, 추첨을 무대에서 하는 것이 "지금 이 순간 결정된다"는 현장감의 근거다.
결선 정원은 12팀이다. 라운드 위너가 먼저 오르고 남는 자리를 결선 진출 풀리그 상위 팀이 채운다. 결선일에는 준결승·결승에 이어 인간 조종사 vs AI 시범 매치와 시상식을 진행한다. 자세한 규칙은 대회 규칙, 일정은 대회 일정, 시상은 시상 내역을 보라.
@afa.ac.kr 이메일로만 가능| 항목 | 내용 |
|---|---|
| 물리 엔진 | JSBSim F-16 6-DoF, 120 Hz |
| 에이전트 | 행동 트리(Behavior Tree) YAML 단일 파일 |
| 제출 | 웹사이트를 통해 업로드 (최소 제출 간격 있음) |
| 리플레이 | Tacview ACMI 포맷 — 브라우저 뷰어 내장 |